국무원홍콩마카오판공실, 하군요피습사건 강력히 규탄

2019-11-08 11:18:16

서로영(徐露潁) 국무원 홍콩, 마카오사무판공실 대변인은 7일, 홍콩특별행정구 입법회 의원이며 제6회 구의회 선거 후보자 하군요(何君堯) 흉기 피습사건에 관련해 담화를 발표하고 해당 폭행에 대해 극도의 분개와 강력한 규탄을 표시하며 법에 따라 폭력활동을 엄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서로영 대변인은 11월 6일 오전, 하군요 의원은 홍콩 툰먼에서 구 의회 선거활동시 지지자로 사칭한 한 남성의 돌연적인 습격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대변인은 폭도는 흉기로 하군요 의원의 흉부를 찔렀다면서 수법이 잔혹하고 장면이 경악스럽다고 규탄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이번 피습으로 하군요 의원이 왼쪽 흉부가 흉기에 찔렸고 그의 두명의 동료도 흉기에 상처를 입었다고 말했습니다.

서로영 대변인은 백일천하에 조국을 사랑하고 홍콩을 사랑하는 구의회 호보자를 폭행하고 모살하려고 한 행위는 사람을 경악케 했다면서 이는 타인의 생명안전에 해를 끼친 엄중한 범죄행위일 뿐만아니라 적나라한 선거 폭력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우리는 이에 대해 극도의 분개와 강력한 규탄을 표시한다'면서 '하군요 의윈 및 그의 동료들에게 친절한 위문을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서로영 대변인은 극단폭력활동은 그 어떤 사회든 모두 용납할 수 없으며 절대 경솔하게 넘어가지 말아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주석과 한정 부총리가 일전에 임정월아 행정장관 회견시 강조했듯 폭력과 혼란을 저지하고 질서를 회복하는 것은 여전히 홍콩이 당면한 가장 중요한 임무라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