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 주석, 곧 그리스와 브라질 방문

2019-11-07 20:23:35 CRI

파블로풀로스 그리스공화국 대통령과 보우소나루 브라질연방공화국 대통령의 초청에 의해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11월 10일부터 15일까지 그리스를 국빈방문하고 브라질에 가서 브라질리아에서 개최되는 브릭스 지도자 제11차 회동에 참석합니다.

진강 외교부 부부장은 7일, 습근평 주석의 이번 그리스 방문은 올해 중국 국가수반의 유럽방문에서 또 한차례 중요한 방문이라며 11년만에 있는 중국 국가주석의 그리스 방문이 양국관계 발전에 역사적 의의가 있고 중국과 유럽관계발전 그리고 "일대일로"공동건설 협력에 새 동력을 가져올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진강 부부장은 습근평 주석의 이번 그리스 방문은 세계 각국과 함께 인류운명공동체를 건설하려는데 대한 중국의 중시와 기대를 보여준다며 양국 정상은 문화면의 교류를 통해 문명대화를 공동 창의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경제성장-아름다운 미래 개척"을 주제로 하는 제11차 브릭스 지도자회동은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브라질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개최됩니다.

마조욱 외교부 부부장은 습근평 주석의 이번 회의 참석은 중국이 신흥시장과 개도국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중요한 외교적 행동이라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브릭스협력메커니즘은 세계경제 성장을 추진하고 글로벌 거버넌스 변혁을 추동하며 국제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데서 중요한 기여를 했다면서 중국은 브라질을 비롯한 각측과 함께 이번 회동이 풍성한 성과를 이루도록 추동할 의향이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마조욱 부부장은 중국은 각측의 공동 노력으로, 지도자들의 정치적 인솔하에 브릭스가 기필코 세계평화와 발전을 추진하고 인류운명공동체를 구축하는데서 새롭고 더 큰 기여를 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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