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봉화 국방부장, 미 국방부장과 전화통화

2019-11-06 10:19:25 CRI

중국 국무위원인 위봉화(魏鳳和) 국방부장은 5일 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장관의 요청으로 전화 통화를 했습니다.

위봉화 부장은 협조와 협력, 안정 추진을 기조로하는 중미관계는 양국과 양군관계 발전에서 지켜야 할 근본적인 규칙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협력상생은 중미 내왕의 유일한 정확한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위봉화 부장은 양군은 양국 정상의 공감대를 잘 이행하고 양군관계가 양국관계의 "안정제"가 되도록 계속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위봉화 부장은 대만과 남해, 홍콩, 신강 등 문제와 관련해 중국측의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에스퍼 장관은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을 축하한다면서 양자가 전략 소통을 강화하고 공동으로 양군 관계 발전을 추동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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