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려원 여사, 프랑스 대통령 부인과 상해의 한 외국어학교 참관

2019-11-05 19:12:39 CRI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인 팽려원(彭麗媛) 여사가 5일 프랑스 대통령 부인인 브리지트 여사를 초대해 함께 상해 외국어대학 부속외국어 학교를 참관했습니다.

양국 정상 부인은 학교에 도착해 학생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습니다.

팽려원 여사와 브리지트 여사는 학교 소개와 국제교류상황에 관한 교장의 소개를 청취한 후 프랑스어 교실을 찾았습니다. 양국 정상 부인은 학생들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그들과 친절하게 교류했습니다.

상해 외국어대학 부속외국어학교는 "중-프 100개학교 교류계획" 성원입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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