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수입박람회 '부스 하나 얻기 힘들다'

2019-11-04 15:20:37 CRI

본 방송국은 4일 '중국 국제수입박람회, 부스 하나 얻기 힘들다'라는 제목으로 '중국 시장은 잠재력이 상상을 뛰어넘는다'는 부제의 논평원의 글을 실었습니다.

글은, 제2회 중국 국제수입박람회가 5일 상해에서 개막된다고 하면서 첫 수입박람회가 큰 성공을 거두면서 이번 수입박람회는 아주 기대되었으며 전시 참가국의 나라와 기업, 전시품의 수량이 모두 첫 회를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부스 숫자와 면적도 모두 '용량을 확대'했지만 여전히 '부스 하나 얻기 힘들었습니다.' 이것은 현재 세계 경제에 하방압력이 늘어나는 배경하에서 세계 여러 나라가 중국 시장을 개척하고 중국 발전의 '급행열차'에 탑승하려는 열망이 보다 뜨겁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글은 특히 현재 보호주의와 일방주의가 대두하고 글로벌 무역과 투자가 둔화되는 배경하에서 꾸준히 개방되는 중국 시장은 그들이 절대 놓칠수 없는 기회로 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보다 중요한 것은 중국 국제수입박람회가 이미 외계에서 중국 개방을 들여다보는 풍향계로 되었다는 것입니다.

글은, 규모가 보다 크고 수준이 보다 최적화되었으며 행사가 보다 풍부한 국제수입박람회는 중국이 다각무역체제를 지지하며 발전의 자유무역을 추진하는 단호한 결심을 세계에 재차 나타냈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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