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대만판공실 등 양안 경제문화교류협력을 촉진할데 대한 약간의 조치 출범

2019-11-04 11:42:14 CRI

11월 4일, 중국 국무원 대만판공실과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중앙조직부 등 20개의 해당부문과 상의를 거쳐 '양안 경제문화교류협력을 한층 더 추진할데 대한 약간의 조치'(이하 26조항 조치로 약함'을 출범했습니다. 이 '26조항 조치'는 공표된 날부터 시행됩니다.

'26조항 조치'는 '대만동포에게 고하는 글' 발표 40주년 기념회에서 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연설과 당 제19기 제4차 전체회의의 정신을 깊이있게 관철, 실행하고 양안 교류와 협력 촉진을 보완화하며 양안의 융합발전을 심화하고 대만동포의 복지 제도 배치와 정책 조치를 보장하며 계속 대만동포가 제일 먼저 대륙 발전의 기회를 공유하도록 하게 됩니다.

'26조항 조치'는 대만 기업에 동등한 대우를 제공하는 13개 조항의 조치가 망라됩니다. 이 조치에는 대만자본 기업이 중대한 기술장비와 5G, 순환경제, 민항, 주제공원, 신형 금융조직 등의 투자, 건설에 동등하게 참여하며 융자와 무역구제, 수출신용보험, 수출입의 편리, 표준 제정 등 정책을 공동 향유하는 것이 망라됩니다. 조치는 또한 양안 청년의 취업과 창업기지의 시범소 건설을 지지하게 됩니다.

대만 동포에게 동등한 대우를 제공하는 13개 조항의 조치에는 대만 동포가 영사보호와 농업협력, 교통외출, 통신 비용, 주택구매 자격, 문화와 체육, 직함 평심, 시험모집의 분류 등 측면에서 주는 보다 많은 편리와 지지가 망라됩니다.

'26조항 조치'는 대만자본 기업이 과학기술의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종합원가를 줄이며 발전기회를 틀어쥐고 보다 좋은 발전을 실현하도록 돕게 됩니다. 조치는 또한 대만동포에게 학습과 사업, 생활 등 측면의 보다 좋은 환경을 마련하여 보다 좋은 조건으로 발전에 융합하도록 촉진하며 그들의 합법적 권익을 보호하게 됩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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