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다큐 '옥란의 도시' 개봉

2019-11-04 11:43:10 CRI

11월 3일, 중앙라디오TV총국 8K 창작 다큐멘터리 '목련의 도시(玉蘭之城)' 개봉 및 국제미디어항 불빛 쇼가 상해에서 열렸습니다. 아름다운 불빛 쇼는 총국 장강삼각주 본부 청사를 다채롭게 장식하고 즐거운 분위기속에서 제2차 중국국제수입박람회를 맞이했습니다.

8K 창작 다큐멘터리 '목련의 도시'는 상해의 꽃 백목련을 캐리어로 삼아 상해의 '개방, 혁신' 포용'의 선명한 품격을 형상적으로 풀이했으며 '해납백천, 탁월추구, 예지개명, 겸허와 당당'의 도시정신을 찬미했습니다. 이 다큐멘터리는 총국의 크고 작은 스크린에서 동시 방송되어 제2차 중국국제수입박람회에 짙은 분위기를 만들게 됩니다.

'중국풍'의 주제인 불빛쇼는 전통문화의 요소를 캐리어로 삼아 중화문화의 풍부한 내용과 중화 대지의 다양한 풍속, 천년의 민속을 반영합니다.

'목련의 도시' 주제인 불빛쇼는 목련꽃 선색으로 삼아 꽃잎으로 상해 세관청사, 동방명주, 중화예술관, 국가회의전시센터의 '네잎 클로버' 전시관 등 상해의 지상 렌드마크를 드나들면서 상해 70년의 발전과 변천을 그리며 강남문화, 바다문화가 융합된 상해의 현대화한 생활을 보여주고 국제경제와 금융, 무역, 항운, 과학기술의 혁신이라는 '5개 중심'을 건설하고 있는 상해의 새로운 노정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중앙라디오TV총국 장강삼각 본부 및 상해국은 9월 26일 상해 국제미디어항에서 시동을 했습니다. 국제미디어항은 상해 서회빈강에 위치하는데, 부지면적이 26만 5천 평방미터입니다. 향후 이곳은 영화와 텔레비젼, 체육, 과학기술, 미디어 등 산업을 집중하고 풍부한 문화행사를 전개하여 상해의 새로운 렌드마크로 되게 됩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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