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중국기업개혁발전포럼 개막

2019-11-04 11:05:11 CRI

중국공산당 제19차 대표대회 4중전회에서 언급하다시피 사회주의 기본 경제제도를 견지하고 완벽화하여 경제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며 확고부동하게 공유제경제를 공고, 발전할 것을 강조하고 확고부동하게 비 공유제 경제발전을 격려하고 지지, 인도할데 대해 강조했습니다.

"신구동력 전화 가속화로 고품질 발전을 추동"을 주제로 한 제3회 중국기업개혁발전포럼이 3일 정식으로 개막했습니다.  

이번 포럼 개막식 축사에서 학붕(郝鵬) 국무원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 주임은 국유기업이 현재 구조 업그레이드와 효익이 좋고 질이 더 좋은 발전을 향해 매진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올해 1분기부터 3분기까지 전국 국유자산 시스템 감독관리기업은 동기대비 7.4% 성장한 41조 8천만원의 영업소득을 실현하고 동기대비 8.9% 성장한 2조원의 순소득을 실현했으며 안정속에 발전하는 태세를 유지해 국가경제사회 발전에 중요한 기여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학붕 주임은 구조 최적화와 구조 조정, 시장화 경영 메커니즘 완벽화, 과락기술 혁신 추진 가속화, 중대 리스크 예방과 해결, 기업가 정신을 대대적으로 발양하는 등 면에 진력해 실제적인 행동으로 고 품질 발전이 탄탄대로를 갈 수 있도록 추동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조전(李兆前) 전국상공연합회 부회장은 현재 오류가 존재하는데 바로 개혁은 마치 국유기업의 과제이고 민영기업은 어떻게 고 품질발전의 길을 갈 것인가만 고려하고 있지만 현재 세계는 백년에도 찾아보기 힘든 변혁에 처해있고 중국 경제도 발전의 뉴노멀에 진입했으며 새로운 민영기업가들의 세대교체가 이루어질때 민영기업의 개혁도 마찬가지로 중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녕고녕(寧高寧) 시노쳄 회장은 2019년 중미 양국의 세계 500대 기업 순위를 비교했습니다. 그는 비록 올해 중국의 129개 기업이 순위에 올랐고 양적으로 121개 기업인 미국을 초과했지만 중미 양국기업의 수익능력과 연구개발 투입, 업종 별 등 수치에 대해 자세히 분석해 보면 중국기업은 '강한 기업'과는 아직 거리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기업은 응당 전면적으로 국제기업과 깊이있게 접목하고 주도산업에 지속적으로 초점을 맞추고 산업 승격을 진행하고 혁신과 연구개발을 중시하며 지속가능발전에 주목해야 한다고 건의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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