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박람회 남아공에 발전의 기회 제공

2019-11-04 10:07:51 CRI

제2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가 곧 막을 엽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이번 수입박람회에 마련한 중요한 전시관인 남아공 수입관이 3일 상해의 녹지 글로벌상품무역항에서 오픈했습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집권여당인 아프리카민족회의(ANC)의 파울 마샤타일 재무이사가 오픈식에서 테이프커팅을 했습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수입관은 남아공-중국 다국가전자상거래협회가 발기하여 설립했으며 양국의 공동한 지지를 받았습니다.

수입관은 다양한 유형에 따라 남아프리카의 과일과 와인, 유제품, 소고기와 양고기, 미용 및 보건품, 수공업품 등 특색 상품을 포괄적이고 체계적으로 전시했습니다.

한편 제2회 수입박람회에서 최초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녹색 다이아몬드"로 불리는 클로버도 선을 보입다.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중국의 내왕이 끊임없이 추진됨에 따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상품이 점차 중국 시장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수입관의 제막으로 중국에서 남아공 상품의 인지도가 크게 향상하고 중국 시장이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그 상품에 대해 더 잘 알게 될것으로 전망됩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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