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제22차 중국-아세안 지도자 회의에 참석

2019-11-04 10:39:55

이극강 총리, 제22차 중국-아세안 지도자 회의에 참석

현지시간으로 3일 오전 이극강 국무원 총리가 태국 방콕에서 제22차 중국-아세안(10+1) 지도자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프라윳 찬오차 아시안 윤번 의장국 태국 총리 그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하지 하사날 볼키아 브루나이 술탄,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 마하티르 말레이시아 총리,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 아웅산 수치 미얀마 국가고문, 리센룽 싱가포르 총리, 통룬 시술릿 라오스 총리, 훈센 캄보디아 총리가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이극강 총리와 프라윳 찬오차 태국 총리가 회의를 공동주재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발언에서 중국과 아세안이 대화관계를 구축한 후 쌍방과 지역에 모두 복지를 갖다줬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시종 동아시아 협력에서 아세안의 중심지위를 지지한다고 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주석은 보다 긴밀한 중국-아세안 운명공동체를 건설할 것을 제기했다고 하면서 중국은 아세안과 시종 상호존중하고 평등하게 대하며 대화와 협상을 통해 의견상이를 타당하게 해결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또한 우리는 문명의 상호 교류를 꾸준히 추진하고 여론의 기초를 돈독히 하고 민심의 상호 소통을 촉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의에 참석한 아세안 국가 지도자들은 아세안-중국 관계가 아세안 동반자관계에서 제일 생활력이 있는 관계라고 주장하고 지난 1년동안 쌍방의 협력이 거둔 새로운 진전을 충분히 긍정했습니다.

회의는 '중국-아세안의 평화와 번영에 대비한 전략동반자관계 공동선언을 실행할 행동계획(2021-2025)'를 제정하고 '일대일로', '지혜도시', 미디어 교류와 협력의 성명을 제정하고 선포했으며 2020년을 중국-아세안 디지털 경제의 협력의 해로 선포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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