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과 회담

2019-11-04 10:41:26 CRI

이극강 국무원 총리가 3일 방콕에서 안토니오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과 회담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국제정세가 복잡다단하게 변화하는 현재 유엔 상임이사국으로서 중국은 계속해서 다자주의를 견결히 수호하고 유엔을 핵심으로 하는 국제체계를 수호하며 국제법을 기반으로 하는 국제질서를 지키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 측은 유엔과의 협력을 심화하고 사무총장의 사업을 지지하며 각 측과 함께 2030년 지속가능한 발전 의사일정을 잘 이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기후변화 문제 대처에 관해 중국은 개발도상국으로서의 국제적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이며 공동의 구별있는 책임원칙을 준수하고 국제사회와 함께 "파리협정"을 전면적으로 이행해 녹색, 저탄소, 지속가능한 발전을 촉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현재 세계정세가 매우 복잡하다며 국제사회는 반드시 모든 형식의 세계분열과 양극체계, 두가지 규칙 창조 국면을 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의 발전은 세계 다극화와 다자주의 진척에 유리하고 세계 평화를 수호하는데 이롭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  유엔은 중국이 다자주의를 지지하고 국제법을 기반으로 하는 국제질서를 수호하며 2030년 지속가능한 발전 의사일정 이행 및 기후변화 대처를 위해 한 기여를 극찬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유엔사무국은 "일대일로" 구상을 지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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