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상해를 시찰

2019-11-04 09:36:07 CRI

습근평 중공중앙 총서기 겸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최근 상해를 시찰했습니다. 그는, 당의 제19기 제4차 전체회의의 정신을 깊이있게 학습하고 관철하며 안정 속에서 발전을 추구하는 사업의 전반 기조를 견지하고 새로운 발전의 이념을 전면 관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한 개혁과 개방에 박차를 가하고 현대화한 경제 체계의 건설을 다그치며 3대 공략전의 강도를 늘려 장강 삼각주 일체화의 발전을 착실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국내외의 각종 위험의 도전에 타당하게 대처하며 제일 무거운 짐을 용감하게 짊어지고 제일 어려운 난제를 용감히 해결하며 도시의 수준과 핵심 경쟁력을 향상하는데 힘을 넣어 사회주의의 현대화한 국제 대도시의 관리능력과 수준을 꾸준히 향상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습근평 주석은 이강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 겸 상해 당위서기 그리고 응용배 시장의 수행하에 상해 양포빈강, 고북 지역사회를 돌아보았습니다. 그는, 당의 제19기 제4차 전체회의의 정신을 관철하고 실행하며 도시 공공공간기획 건설, 지역사회의 관리와 봉사 등과 관련하여 조사연구를 진행하고 기층 간부와 군중들과 교류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상해는 당의 탄생지라고 하면서 당 창건후 당중앙 기관이 장기적으로 상해에 주둔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상해는 이런 풍부한 홍색 자원을 주제교육의 생동한 교재로 삼아 광범한 당원과 간부를 인도하여 당 역사와 새로운 중국사, 개혁개방 력사를 깊이있게 학습하게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는, 초심의 홰불을 서로 전승하여 사명을 영원히 어깨에 짊어지게 하며 '2개의 백년' 분투목표에 실질적으로 도달하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중국 꿈을 이루는 행정에서 용감히 앞장에 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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