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태국 주요 언론에 기고문 발표

2019-11-02 17:04:33 CRI

동아시아협력 계열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태국을 공식방문하기에 앞서 이극강 국무원 총리가 2일 태국의 "마티촌 온라인"과 "카오솟", "쁘라차찻 투라낏", "방콕 포스트", "신 시앙 예르 파오 데일리"에 "손을 맞잡고 하나의 마음으로 동아시아 협력의 아름다운 청사진을 공동으로 그리는 것"을 주제로 한 기고문을 발표했습니다.

기고문에서 이극강 총리는 해마다 한회씩 있는 동아시아협력 계열 정상회의가 곧 방콕에서 열리게 되는 때 동남아시아를 또다시 방문하게 되어 기쁘다고 하면서 중국 국무원 총리직을 맡은 이후 세번째로 "미소의 나라"로 불리우는 태국을 방문하게 되었으며 친척이나 이웃을 방문하는 듯한 따뜻한 기분이라고 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주최국인 태국이 회의 개최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데 감사를 표하고 회의에 참석한 여러나라 정상들과 친목을 다지고 동아시아 협력의 대계를 함께 논의하기를 기대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동아시아는 우리의 공동의 고향이며 세계경제 성장의 중요한 엔진이라고 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세계경제의 하방 압력이 지속적으로 커지고 보호주의와 일방주의가 대두하여 동아시아의 발전에 새로운 도전이 되고 있다며 리스크를 방지하고 경제성장을 유지하며 호혜협력을 돈독히 하고 인민의 복지를 늘리는 것을 늘 염두에 두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동아시아의 협력과 발전 여정으로부터 일부 계시를 얻을수 있다고 하면서 우선 평화와 안정을 지켜야만 발전과 번영을 보장할수 있고 개방과 협력만이 호혜상생을 추진할수 있으며 인문교류를 보강하면 친목을 한층 돈독히 할수 있고 대화와 협상을 견지해야만 공감대를 모을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번에 프라윳 태국 총리의 초청에 응해 태국을 공식방문한다면서 내년은 마침 중국과 태국의 수교 45주년으로 양국관계가 과거를 계승하고 미래를 지향하는 새로운 시작점에 있기에 양국은 한층 더 노력을 기울여 호연호통과 과학기술혁신, 생산능력의 접목, 3자협력 등 영역을 중점으로 협력을 보강하고 양국의 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부여하며 양국 인민에게 더 많은 혜택을 주어야 한다고 표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새시대 손잡고 중국과 태국 친선의 악장을 엮어가고 동아시아 협력의 아름다운 청사진을 함께 그려가기를 희망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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