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미국이 수입박람회에 고위 대표단 파견 안하는것과 관련해 입장 표명

2019-11-02 16:32:14 CRI

미국이 제2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에 그 어떤 고위대표단을 파견하지 않을거라고 밝힌것과 관련해 경상 외교부 대변인이 1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의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제2회 수입박람회는 5일부터 10일까지 상해에서 진행되며 지금까지 63개 나라가 국가전시에 참가하고 150여개 나라와 지역의 기업 3000여개가 기업전시에 참가한다고 확인하여 제1회 대비 참가국과 참가기업이 증가했다고 전했습니다.

미국이 고위대표단을 파견하지 않을거라고 한것과 관련해 경상 대변인은 중국은 미국이 오면 환영하고 안와도 개의치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지금까지 192개 미국 기업이 전시참가를 확인하여 작년 대비 18% 성장했으며 미국의 전시 면적은 4만7500평방미터로 여러 전시 참가국들 중에서 첫자리를 차지한다며 이는 미국 기업이 중국의 경제전망과 시장저력을 좋게 보고 중국에 계속 투자하고 중국과 실질적인 협력을 계속 깊이 있게 추진하려 함을 의미한다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에서 사업하고 실질적으로 경제무역협력을 진행하는 것은 미국 기업이라고 하면서 중미경제무역협력의 본질은 호혜상생이며 양자의 경제무역관계에 일부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피치못할 일이기때문에 양자가 상호존중과 평등에 입각해 의견상이를 타당하게 해결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일방주의와 보호주의, 무역고립주의는 아무런 효과가 없을뿐만 아니라 아무런 문제도 해결하지 못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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