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아리모프 우즈베키스탄 총리와 회담

2019-11-02 16:34:57 CRI

이극강 총리 아리모프 우즈베키스탄 총리와 회담

이극강 국무원 총리가 1일 오후 타슈켄트에서 아리모프 우즈베키스탄 총리와 회담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가까운 이웃인 중국과 우즈베키스탄은 수교이후 양국관계가 장기적으로 건전하고 안정적으로 발전하고 정치 상호신뢰가 끊임없이 돈독해지며 내실있는 협력이 지속적으로 깊이 있게 추진되고 있고 양국 수반이 여러차례 성공적으로 회담하여 양자관계의 발전을 기획했다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국제무역투자가 저조한 상황에서 양국의 무역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중국은 우즈베키스탄이 본국의 국정에 따라 발전의 길을 선택하는 것을 지지하며 개혁개방을 추진하는 것을 지지하고 우즈베키스탄과 발전의 경험을 교류하고 양국의 전면전략동반자관계를 내실있게 추진할 용의를 밝혔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과 우즈베키스탄은 기회를 활용하여 양방향 개방을 확대하고 내실있는 협력의 새로운 구도를 형성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상해협력기구의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우즈베키스탄이 기울인 노력에 찬사를 보내고 우즈베키스탄이 상해협력기구 타슈켄트회의를 주최하는 것을 지지하며 각자가 함께 노력해 회의의 성공을 확보하고 지역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정, 번영을 추진하기를 바랐습니다. 

아리모프 총리는 우즈베키스탄은 대 중국 관계 발전을 아주 중요시하며 양국 지도자가 긴밀하게 내왕하여 양자관계의 발전을 추진하는 중요한 동력이 되기를 희망했습니다. 

아리모프 총리는 중국은 우즈베키스탄의 최대 경제무역협력동반자이며 양국은 높은 수준과 전방위적으로 협력하고 있고 올해 교역액이 고속성장하였다며 우즈베키스탄은 양자의 교역규모를 계속 확대하기를 희망하고 중국 기업이 우즈베키스탄에 투자하는 것을 환영하며 중국에 농산물을 보다 많이 수출하고 양국간 직항 항공편이 늘어 우즈베키스탄과 중국의 전통적인 친선과 전면전략동반자관계를 끊임없이 돈독히 하련다고 밝혔습니다. 

이극강 총리와 아리모프 총리는 회담에 이어 경제무역과 투자, 과학기술, 세관 등 영역에서 중국과 우즈베키스탄이 양자협력문서에 조인하는 것을 지켜봤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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