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홍콩 관련 보고서 발표한 영국정부에 강한 불만 표시, 단호히 반대

2019-11-01 19:44:40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영국 정부가 정기적으로 이른바 '홍콩문제 반년보고서'를 발표하고 홍콩 사무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그릇된 작법에 강한 불만과 단호한 반대를 표했습니다.

그는 홍콩이 조국에 귀속된 이래 중국정부는 헌법과 기본법에 따라 홍콩특별행정구를 관리해왔다며 이는 그 어떤 편견이 있는 사람이라도 부인할수 없는 객관적 사실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일국양제'를 전면관철하려는 중국정부의 결심은 확고하다며 중국은 국가주권과 안전, 발전이익을 수호하고 홍콩의 장기적인 번영과 안정을 수호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홍콩의 사무는 전적으로 중국의 내정에 속한다며 그 어떤 외국 정부나 기구, 개인이든 간섭할 권리가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영국정부는 홍콩에 대한 주권이 없고 관리권도 없으며 감독권도 없기때문에 이른바 '책임'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홍콩은 중국의 홍콩이라며 중국은 영국측이 현실을 정시하고 중국의 주권을 존중하며 관련 보고서의 발표를 중단하고 모든 방식의 홍콩사무 개입과 중국내정 간섭을 중단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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