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중한미술교류전 개막

2019-11-01 19:13:09

제7회 중한미술교류전 개막

주중한국인미술협회가 주최한 제7회 주중한국인미술협회전 및 중한미술교류전이 1일 주중한국문화원에서 개막했다.

“시점”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는 사물의 현상을 관찰하는 태도와 방향 및 견해의 결정적 사고의 출발점에 방점을 두었다. 예술가들은 자신만의 독특한 철학과 감정을 예술적 언어로 특별한 시각과 관점을 전달했다.

11월 7일 까지 지속되는 이번 전시회에서 총 27명의 한국 화가와 22명의 중국 화가의 유화, 수묵화, 서예 등 49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제7회 중한미술교류전 개막

윤일권 재중한국인미술협회 회장은 이번 전시회가 중한 예술가들이 서로의 작품세계를 담론하면서 소통하는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재혁 주중한국문화원 원장은 축사에서 이번 교류전을 통해 서로의 '시점'으로 중한 양국 작가분들이 한층 더 폭넓게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표했다.

제7회 중한미술교류전 개막

올해는 중한 수교 27주년이 되는 해이다. 한편 주중한국인미술협회는 설립 7주년을 맞았다. 주중한국인미술협회는 해마다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해 중한 문화교류에 힘쓰고 있다.

취재기자:조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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