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 외교부 대변인, “인권수호”라는 가면 벗을것을 미,영 등 나라에 촉구

2019-10-30 19:33:38 CRI

현지 시간으로 29일 제74회 유엔 제3 위원회와 유엔 인종차별해소위원회가 함께 소집한 인터액티브 회의에서 미국,영국 등 소수 서방 나라는 신강관련 문제를 둘러싸고 중국을 공격,비방했습니다.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중국측은 상술한 일부 서방나라가 "인권수호"라는 허위적인 탈을 하루빨리 벗고 인권문제를 정치화 하고 또 이에 2중기준을 내세우지 말며 인권을 구실로 기타 나라의 내정을 간섭하는것을 멈출것을 촉구했습니다.

30일 진행한 외교부 정례브리핑에서 경상 대변인은 미,영 등이 중국을 비방한 자리에서 60여개 나라 대표가 신강문제에 대한 중국의 입장을 지지한다는 태도표시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들은 중국이 이룬 거대한 인권진보와 신강관련 정책을 찬성하면서 또 인권문제를 둘러싸고 중국의 내정을 간섭하는것을 반대한다고 밝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신강위구르자치구는 직업기능양성센터를 설립하는 등 조치를 통해 신강의 안정정세를 크게 향상시켰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3년래 신강에는 폭력사태가 발생하지 않았고 사회가 안정하고 민족이 단결되며 각 민족 인민들의 안전감이 대폭 상승하는 등 평화적인 사회질서가 향상되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많은 나라가 공동 발언과 단독 발언에서 지적했듯이 신강문제에서 중국이 취한 조치는 각 민족 인민들의 기본인권을 보장했고 현지의 안전,안정을 수호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미,영 등 나라는 인권문제를 둘러싸고 기타 나라에 이러쿵 저러쿵할 만큼 인권기록이 썩 좋지는 않다고 하면서 그들이 응당 해야할 일은 스스로 잘 반성하는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이들이 인권문제를 정치화 하거나 2중기준을 실시하고 또 기타 나라의 내정에 간섭하는 행위 등을 멈추고 정세를 잘 파악하고 시대의 추세에 순응해 국제 인권사업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 진정으로 실제적인 일들을 많이 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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