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아세안 10개국 주중 사절 회견

2019-10-30 11:11:49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29일 베이징에서 아세안 10개국의 주중 사절을 회견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과 아세안 국가들은 같은 배를 타고 위험에 함께 도전해야 하며 다자주의를 견지하고 협력하여 지역 평화를 수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절들은 올해 동아시아 협력 지도자 시리즈 회의가 원만한 성공을 이루도록 중국측과 밀접한 소통을 이어갈 의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양측은 '일대일로'창의와 아세안의 '호연호통'의 전반 계획의 상호 연계를 강화하며 청색경제동반자관계 구축을 깊이있게 논의하는 동시에 디지털경제 등 방면의 협력을 강화하고 인문교류를 한층 심화하며 연내에 역내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협상을 종료하고 다자주의와 자유무역을 공동으로 수호하도록 하는데 공감했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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