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미국측에 달라이 라마와 그 어떤 식의 접촉도 중단할 것 촉구

2019-10-29 19:14:29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9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미국측이 달라이 라마와 그 어떤 식의 접촉을 하는것을 중지하고 무책임한 발언 및 티베트문제 등을 이용해 중국 내정을 간섭하는것을 중지하고 양국 간 신뢰 증진과 협력에 도움이 되는 일을 많이 하기를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샘 브라운백 국제종교자유담당 무임소 대사는 최근 인도에서 달라이 라마를 회견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이상 질문에 답하면서 14세 달라이 라마는 종교를 내세워 경외에서 오랜 기간 반중 분열 활동을 해온 정치적 망명자이며 중국측은 그 어떤 외국 관변 인사가 그 어떤 식으로 접촉하는 것을 단호히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또 미 관원들의 관련 언행들은 미국측이 티베트는 중국의 일부분이며 '티베트 독립'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승낙을 위반한 것으로 중국은 이를 단호히 반대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활불전세는 티베트 불교 특유의 전승방식이며 일정한 종교의궤와 역사제도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중국정부는 종교신앙자유정책을 실시하며 '종교사무조례'와 '티베트 불교 활불전세 관리법'등을 반포해 티베트 불교의 전승방식을 존중하고 보호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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