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지역 대 테러는 '이중기준'을 버려야 한다

2019-10-29 15:35:16 CRI

중앙라디오TV총국(CMG)는 29일 "중동의 대 테러는 '이중기준'을 버려야 한다"는 제목의 논평원의 글을 발표했습니다.

글은 미국측이 최근 극단주의 무장조직인 '이슬람국가(IS)'의 수괴인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가 미군의 습격에서 자살했다고 공식 발표한 후 알바그다디의 사망 소식에 대한 각측의 반응은 신중한 편이라고 밝혔습니다.

글은 총적으로 볼때 중동지역의 대 테러 정세는 여전히 갈 길이 멀며 그중 큰 도전은 서방의 일부 국가가 대 테러과정에 '밀수품을 휴대'해 테러리즘 타격을 전략 게임의 수단으로 간주하고 있어 국제 대 테러 협력에 장애를 조성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국제 대 테러는 '이중기준'을 버리고 협력을 강화해야만 테러리즘이 만연하는 공간을 좁힐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테러리즘은 국제사회가 공동으로 직면한 안전도전으로써 그 어느 국가도 그 속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글은 국제사회의 다년간의 대 테러 실천 경험이 말해주다싶이 군사수단만으로 테러리즘을 소멸하려는 것은 지속가능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모순을 심화시키게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또 사상과 경제 등 근원으로부터 착수해 사회 화해를 실현하고 민생을 개선하며 지엽적인 것과 근본적인 것을 함께 다스리면서 테러리즘이 만연하는 토양을 없애야만 진정으로 효과를 볼 수 있고 인류의 공동 안전과 보편적인 안정을 실현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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