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측, 영국측과 줄곧 밀접한 연계 유지. 조난자 국적 아직 확인하지 못해

2019-10-28 19:03:26 CRI

지난주 영국 에식스 주 한 화물차 컨테이너에서 39구의 시신이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8일 영국 주재 중국대사관은 줄곧 영국측과 밀접한 연계를 유지하고 있고 조난자 신분을 진일보 확인할수 있도록 더욱 많은 유효한 정보를 제공해줄것을 영국측에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영국 경찰측은 여전히 조난자 국적을 확인할수 없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이날 진행한 정례 브리핑에서 조난자의 국적이 어떻게 되든 이는 아주 불행한 비극이라며 우리는 깊은 비통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불법이민과 인신매매 문제는 세계 각 나라가 함께 직면한 세계적인 도전으로 국제사회가 힘을 합쳐 함께 타격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각 측과 함께 이를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현재 베트남 주재 중국 대사관도 베트남 관련 부문과 밀접한 연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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