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자기업들, 제2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 개막 기대

2019-10-28 14:37:13

제2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가 11월 5일부터 10일까지 상해에서 열립니다. 이번 수입박람회에 대한 기업들의 참가 열정은 지난 제1회를 초과했으며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제품과 신기술도 지난 회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몇몇 외자기업들을 요해한데 따르면 지난 회에 참가했던 기업들은 이미 만반의 준비를 해놓고 이번 수입박람회를 통해 중국 시장을 파고들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2회 수입박람회의 기업 상업전시는 서비스무역, 자동차, 장비, 과학기술 생활, 품질 생활, 의료 기계 및 의약보건, 식품 및 농산물 등 7개 전시구역으로 나뉩니다. 제1회와 비교할때 이번 수입박람회에는 양로 관련 아이템과 실외 전시구역, 실외 자동차 무인운전 행사구역이 증설되었습니다.

중국상무부가 앞서 밝힌데 따르면 제2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에는 150여개 나라와 지역의 3천여개 기업이 참가하며 참가 계약을 맺은 세계 500대 기업과 업계 선두기업 수도 제1회때보다 많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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