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율전서 각기 브라질 대통령 회견

2019-10-25 20:42:44

이극강 국무원 총리, 율전서 전인대 상무위원회 위원장이 25일 베이징에서 중국을 방문한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을 각기 만났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만난 자리에서 현재 국제정세가 복잡다단하고 세계경제의 하행 압력이 늘어나는 배경하에서 중국은 브라질과 양방향 개방을 더 확대하고 에너지 등 영역의 호혜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실력이 있고 신뢰가 있는 중국기업이 시장화와 상업화의 원칙에 따라 브라질의 기반시설 건설에 참여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하면서 중국 시장의 수요에 부합하는 브라질의 좋은 품질의 제품수입을 확대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브라질측이 중국 수산물 등의 브라질 시장 진입에 편리를 제공할 것을 바랐습니다.

율전서 위원장은 만난 자리에서 중국 전인대는 브라질 국회와 한층 더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중국과 브라질 실무협력의 순조로운 추진에 법뷸보장과 지지를 제공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했습니다.

자이르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만난 자리에서 브라질은 비자 편리화의 조치를 한층 더 취해 양국 인민의 내왕을 촉진하며 양국 관계의 발전을 추진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또한 브라질 새정부는 중국과 협력을 강화하고 양국 친선을 심화하여 양국 관계의 보다 높은 수준의 발전을 추진하려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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