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12가지 다국경 무역투자편리화 정책조치 출범

2019-10-25 18:16:21

중국국가외환관리국이 25일 "정무간소화 및 권리하부이양, 권리이양과 관리 결합, 서비스 최적화"개혁과 금융공급측 구조성개혁을 한층 심화하기 위한 12가지 다국경 무역투자편리화 정책조치를 출범했습니다. 

이 12가지 조치에는 6가지 다국경 무역편리화 조치와 영세 다국경 전자상기업 화물무역 수지(收支)수속 간소화조치, 화물무역외환업무 보고방식의 최적화 조치 등이 망라됩니다. 

왕춘영(王春英) 중국국가외환관리국 보도대변인, 총경제사, 국제수지국 국장은 이날 국무원 보도판공실이 개최한 정책브리핑에서 외부환경이 복잡다단한 배경하에 6가지 무역투자 편리화 조치는 대외무역기업의 편리를 증기하고 원가를 절감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올해들어 국가외환관리국은 선후하여 다국가 회사 자금집중운영 관리개혁을 심화하고 자본프로젝트 외환수지지불 편리화 시범을 실시하는 등 조치를 출범해 경영환경을 한층 최적화하고 실물경제 발전을 위해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