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런던 부근 발견된 39명 조난자 신분 미확인

2019-10-25 18:14:36

화춘영 외교부 대변인은 25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영국 런던 부근의 화물차에서 발견된 39명 시신에 대한 보도와 관련하여 영국 경찰측은 아직까지 조난자의 신분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하면서 지금까지 중국 국적인지에 대해 확인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일전에 영국 런던 부근의 한 화물차에서 39명의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영국 경찰측은, 조난자는 중국 공민으로 의심된다고 했습니다. 이 보도를 언급하면서 화춘영 대변인은 이같이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또한 중국정부는 보도된 이 안건을 고도로 중시한다고 하면서 현재 중국 여러 부분은 밀접히 협력하여 여러 작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영국측이 조속히 조난자 신분을 조사, 확인하고 사실 진상을 규명하여 안건관련 범죄인원을 법에 의해 엄하게 징벌하며 이와함께 사후 처리작업을 잘 할 것을 바랐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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