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 19기 4중 전회, 중국 개혁발전의 관건고비에 열리는 회의

2019-10-25 15:54:42

중국공산당 제19기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가 10월28일부터 31일까지 베이징에서 열립니다.

회의의 핵심의정은 중국특색사회주의 제도를 견지하고 보완하며 국가관리체계와 관리능력 현대화를 추진하는 일련의 중대한 문제를 연구하는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회의가 중국의 개혁 전면심화의 관건적인 고비에 열리는 회의라며 회의가 전문 연구하게 될 의제는 19차 당대표대회 이래 확립한 향후 30년간 중국의 '두 단계 발전'의 전략목표의 실현에 아주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중공중앙정치국은 24일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회의는 중국특색사회주의제도를 견지하고 보완하며 국가관리체계와 관리능력 현대화를 실현함에 있어서 총적인 목표는 첫째, 중국공산당 창당 100주년이 되는 때 제반 분야 제도가 보다 성숙되어 한층 뚜렷한 효과를 거두고 2035년에 제반 분야 제도를 한층 보완해 국가관리체계와 관리능력 현대화를 기본상 실현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리고 둘째는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100주년이 되는 때 국가관리체계와 관리능력 현대화를 전면 실현해 중국특색사회주의제도를 보다 공고히 하고 우월성을 충분히 구현하는 것입니다.

회의는 '중국특색사회주의제도를 견지하고 보완하며 국가관리체계와 관리능력의 현대화를 추진할데 관한 일련의 중대한 문제에 대한 중공중앙의 결정'을 토론을 거친 뒤 곧 소집되는 19기 4중전회 심의에 교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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