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인권전문가와 학자, 유엔에서 신강, 티베트, 홍콩 등 문제 관련 좌담회 개최

2019-10-25 12:10:12

10월 23일, 유엔 상임주재 중국대표단과 중국인권연구회가 뉴욕 유엔본부에서 공동으로 좌담회를 개최하고 중국인권연구회와 중국국제교류추진회의 전문가와 학자, 관련 국가 유엔상임주재 대표단 대표를 초청해 신강의 대 테러와 극단화 일소 조치, 티베트불교 활불전세, 홍콩조례수정 등과 관련해 교류를 진행했습니다. 파키스탄과 쿠바, 베네수엘라, 조선, 벨라루스, 니카라과, 사우디아라비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부룬디, 라오스, 싱가포르, 카메룬을 비롯한 유엔상임주재 대표단 관원들이 좌담회에 참가했습니다.

허건영(許建英) 중국인권연구회 이사는 신강의 대테러와 극단화 일소 조치의 배경에 대해 소개하고 직업기능교육양성센터 설립 등 조치는 테러리즘과 극단주의의 만연을 유효하게 일소해 신강 각족 인민의 생명권과 건강권, 발전권 및 행복한 생활을 실제적으로 보장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거쌍줘마 중국인권연구회 이사는 티베트불교의 활불전세제도에 대해 상세히 소개하면서 티베트불교 특유의 전승방식인 활불전세는 이미 엄격하고 엄밀한 종교의궤와 역사적으로 확립된 제도를 갖추었으며 특히 중앙정부의 허가와 인정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진흔신(陳欣新) 중국국제교류추진회 전문가는 홍콩의 조례수정 문제의 유래에 대해 설명하면서 조례수정은 법률의 맹점을 보충하고 사회의 정의를 구현하며 홍콩의 법치를 보완하는 필요하고 정당하며 합리적인 조치라고 강조했습니다.

관련국 유엔상임주재 대표단 관원들은 이번 좌담회를 통해 신강과 티베트, 홍콩 문제에 대해 깊이있게 이해했다면서 서방의 일부 매체의 보도와 전혀 다르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테러리즘은 전 인류의 공해라며 중국 신강의 대테러와 극단화 일소 작업은 전적으로 정당하고 필요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들은 또 홍콩에서 발생한 심각한 폭력행위에 대해 경악을 금치 못하며 홍콩이 하루빨리 질서를 회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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