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와 협력은 한층 더 편견을 버릴 것 수요

2019-10-25 11:20:46

중앙라디오TV총국은 25일 '대화와 협력을 하려면 한층 더 편견을 버려야 한다'는 제목의 논평원의 글을 실었습니다.

글은 펜스 미국 부통령이 현지시간으로 24일 중국의 경제무역과 군사, 인권, 종교 등 분야와 관련해 연설하면서 신강정책과 홍콩 문제를 거론했다며 그 내용 중 '상호주권과 영토완정 존중, 상호 내정불간섭'이란 중미 근본지도원칙을 어긴 부분들은 양국의 노력방향과 맞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하지만 펜스 대통령은 연설에서 대화와 협력의 염원도 밝혔다며 이는 중미 양국이 계속 문제를 해결하는데 이롭다고 평가했습니다.

글은 중미 새로운 한차례 경제무역 협상이 실질적인 진전을 거둔 것은 단계적인 협의 체결에 중요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중미 양자는 평등과 상호 존중을 기반으로 서로의 핵심적인 관심사를 타당히 해결하고 양호한 환경을 힘써 창조하며 같은 점을 찾고 차이점을 보류하는 것을 견지하며 서로 마주보며 함께 나아가 상조존중을 토대로 이견을 관리통제하고 호혜호리를 바탕으로 협력을 확대해 공동목표를 실현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이래야만 중미 양국은 중국과 미국에 이롭고 전반 세계에 이로운 정확한 선택을 할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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