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미 하원 의장의 홍콩관련 언론에 응답

2019-10-24 18:24:49 CRI

화춘영(華春瑩) 외교부 대변인은 24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홍콩은 중국의 홍콩이라고 하면서 홍콩 사무에 간섭하려는 그 어떤 시도이든지 목적을 달성할 수 없으며 홍콩의 분렬을 지지하는 그 어떤 시도도 모두 망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펠로시 미 하원 의장은 22일 트윗에 그가 여지영(黎智英), 이주명(李柱銘) 등 사람과 미 국회에서 만난 기념사진을 발표하고 '매주마다 거리에 나가 홍콩 민주와 법치를 위해 비폭력 항쟁을 하는 그런 사람들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표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24일 "바로 펠로시 등 외부세력이 이처럼 적나라하게 포용, 방임하며 선동하기 때문에 법에 맞서는 그런 폭력분자들이 비로소 보다 더 두려움을 모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홍콩에서 발생한 것은 바로 100%의 거리 폭력과 위법 범죄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폭도는 가게를 파손하고 공공시설을 파괴했으며 무고한 시민을 구타하고 공개적으로 경찰을 폭력 습격했으며 심지어 강산을 뿌리고 목을 베는 등 극히 잔인한 수단으로 경찰의 생명에 해를 미쳤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런 것들은 모두 기본사실이며 정확하고 분명하다고 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펠로시 등 사람들은 아직도 홍콩 경찰이 얼마나 많은 피를 흘리고 홍콩시민들이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며 피해를 입어야 양지(良知)를 찾을 수 있겠는가고 반문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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