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일관하게 평등과 호혜 등 원칙으로 태평양 섬나라와 협력 전개

2019-10-24 18:23:14 CRI

화춘영(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4일, 중국측은 일관하게 평등과 호혜, 개방, 지속가능 등 원칙으로 태평양 섬나라와 호혜협력을 전개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호주 싱크탱크인 로위국제정책연구소에는 연구보고서에서 중국은 태평양 섬나라 지역에서 "채무함정"정책을 추진하지 않았다고 발표했습니다. 보고서는 중국이 원조 대부금을 투입한 프로젝트가 바로 섬나라 인민들의 생활 수준을 향상하는데 시급한 공로와 교량, 현대화 빌딩이라며 결코 외부에서 비난하는 "흰 코끼리 공정" 혹은 "터무니없는 길"이 아니라고 표했습니다. 보고서는 또 중국의 대부금은 현지의 수요에 더 가깝다고 지적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사실이 증명하다싶이 관련 협력은 섬나라 인민들에게 실제적인 이익을 가져왔으며 섬나라 정부와 인민들의 환영을 받고 있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상호 존중과 평등 상대의 기초에서 계속 태평양 섬나라와 호혜상생 협력을 전개하고 섬나라를 도와 경제발전과 민생개선을 도울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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