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중앙정치국회의, 19기 4중전회 심의에 교부할 문서 논의

2019-10-24 15:15:35

중공중앙정치국은 10월24일 회의를 소집하고 중국특색사회주의 제도를 견지하고 보완하며 국가관리체계와 관리능력 현대화를 추진할데 관한 중대한 문제들을 연구했습니다.

습근평 중공중앙 총서기가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회의는 중국공산당 제19기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를 10월28일부터 31일까지 베이징에서 소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중공중앙정치국은 '중국특색사회주의 제도를 견지하고 보완하며 국가관리체계와 관리 능력 현대화를 추진할데 관한 일련의 중대한 문제에 대한 중공중앙의 결정' 이란 문서의 내용과 관련해 당내외 일정한 범위내에서 의견을 수렴한 상황보고를 청취하고 이번 회의에서 토론된 의견에 따라 결정원고를 개정한 뒤 19기 4중전회 심의에 교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회의는 이번 의견 수렴에서 당내 민주를 충분히 발양해 의견을 널리 청취했다며 각 지역 각 부처, 각 관련분야와 19차 당대표대회 대표들이 이 문서를 충분히 긍정했다고 인정했습니다.

회의는 이 문서는 주제가 선명하고 중점이 돌출하며 조치가 유력함과 아울러 아주 좋은 의견과 제의들을 많이 제기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회의는 중국특색사회주의제도를 견지하고 보완하며 국가관리체계와 관리능력 현대화를 추진하는 총적 목표는 중국공산당 창당 100주년 때 각 분야 제도가 보다 성숙되어 더 뚜렷한 성과를 거두고 2035년에 국가관리체계와 관리능력 현대화를 기본상 실현하며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100주년 때 국가관리체계와 관리능력현대화를 전면 실현해 중국특색사회주의 제도를 보다 공고히 하고 우월성을 충분히 구현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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