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중미 협력을 통해 호혜 상생 실현

2019-10-23 20:03:57 CRI

이극강(李克强) 국무원 총리는 23일 베이징에서 중국과 미국 쌍방은 응당 양국 수반이 달성한 공감대에 따라 평등과 상호존중의 기초상에서 협조, 협력, 안정의 기조를 견지하며 갈등을 타당하게 관리, 통제하여 중미관계를 앞으로 발전하도록 추진하고 협력을 통해 호혜 상생을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이극강 총리는 헨리 폴슨 미국 전 재정장관을 만났습니다. 그는, 현재 국제정세는 복잡다단하다고 하면서 중국은 확고부동하게 개방을 확대하고 평화발전의 길을 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미국을 포함한 세계 여러 나라와 함께 세계 평화와 발전, 협력을 촉진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했습니다.

헨리 폴슨 전 재정장관은 현재 미중 관계는 관건적인 고비에 처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올해는 미중 수교 40주년이 되는 해라고 하면서 양국과 세계에 모두 변화가 발생했으며 쌍방은 미중 관계를 관리할 새로운 방식을 찾을 필요가 있다고 했습니다.

헨리 폴슨 전 재정장관은 쌍방이 공동으로 노력하여 양국 경제무역관계의 발전을 추진하며 양국 인민에게에 복지를 갖다줄 것을 바랐습니다. 그는, 폴슨기금회는 계속 미중 관계발전에 지혜와 힘을 기여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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