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미국측이 비자문제를 '무기화'하고 있다고 지적

2019-10-23 18:31:54 CRI

화춘영(華春瑩) 외교부 대변인은 23일 정례기자회견에서 미국측이 비자문제를 '무기화'하고 국제적 책임과 의무를 거듭 경시하여 정상적인 국제 교류와 협력을 저애하고 국제사회의 각자의 정당한 권익에 위협과 손해를 조성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미국측이 진지하게 반성하고 실질적으로 바로잡을 것을 촉구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21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제70차 국제항공우주총회 회의에서 천여명 현장의 관중들은 휴대폰을 통해 투표하고 "이번 회의에서 중요한 항공우주국이 그립다"고 하면서 "중국 국가항공우주국은 어디에 갔는가?"는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관련 질문에 대답하면서 중국대표단의 미국 방문 비자가 저애를 받았다는 것을 실증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이번에 중국 국가항공우주국이 직면한 미국방문 비자 문제는 빙산일각에 지자니 않는다고 지적하면서 한시기 미국측은 중국측 학자와 학생, 기업계 인사, 과학기술 인원 등의 미국방문 영역에서 비자거부, 비자신청 연기, 미국 장기비자 취소, 조사와 교란 등 조치를 취하여 중국과 미국의 정상적인 인문교류와 인원왕래를 저애했으며 중국측 인원의 안전과 합법적 권익을 손해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미국측은 비자문제를 '무기화'하고 국제적인 책임과 의무를 거듭 경시하여 정상적인 국제 교류와 협력을 저애하고 국제사회의 각자의 정당한 권익에 위협과 손해를 조성했다고 하면서 미국측이 진지하게 반성하고 실질적으로 바로잡을 것을 촉구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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