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국을 먹칠한 미 국무장관의 언론 반박

2019-10-23 18:22:57 CRI

화춘영(華春瑩) 외교부 대변인은 23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을 먹칠한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의 언론을 반박하고 중국은 책임을 지는 대국이며 정정당당하고 공명정대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22일 워싱턴에서 전통기금회 연도별 대통령클럽에서 연설하고 중국은 기껏해야 협박, 부패를 나라 관리의 도구로 삼는 전략적인 경쟁적수일 따름이라고 했습니다.

이를 언급하면서 화춘영 대변인은 국제관계에서 악의적으로 날조하여 타국을 먹칠하는 행위에 대해 우리는 사실을 밝히고 입장을 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미국 NBC와 영국 '가디언' 등 유럽과 미국 매체가 보도한데 따르면 미국 대중은 미국 선거에 '금전으로 선거표를 바꾸는' '금전정치'의 현상이 대량으로 존재하며 국회 의원이 기업과 부자, 특수한 이익그룹에 포획되어 있다고 보편적으로 주장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전한데 의하면 상원 의석의 평균 원가는 1940만달러이며 하원 의석도 적어도 평균 150달러를 허비해야 한다고 들었다며 미국 국내에 이미 문제가 나타났다고 지적하면서 남에게 화를 전가하지 말고 응당 자아완벽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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