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 인권사무특별대표, 신강 민족전통문화 참답게 보호

2019-10-23 15:14:06

제74회 유엔총회 제3위원회에서 현지 시간으로 10월 21일 소수군체 권리문제특별보고원과의 대화를 진행했습니다. 중국 신강지역 문화권리에 대한 미국의 무단적인 질책에 대해 류화(劉華) 중국 외교부 인권사무특별대표는 중국정부는 신강 각 민족우수전통문화에 대한 발굴과 전승, 보호를 매우 중시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통일된 다민족국가로서 5000여년의 문명발전사에서 중화민족이 공동으로 유구한 역사와 찬란한 문화를 창조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재 신강 각 민족은 주로 10가지 언어와 문자를 사용하며 소수민족언어문자가 사법과 행정, 교육, 신문출판, 라디오TV, 인터넷, 사회공공사무 등 영역에서 광범하게 사용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두가지 언어교육"은 어느 한 민족을 상대로 하지 않으며 소수민족언어의 지위를 쇠약시키지 않을뿐만아니라 각 민족의 교류를 강화하고 민족단결을 추진하는데 이롭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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