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 부총리, 2019년태원에너지저탄소발전포럼에 참석....習주석의 축하서한 대독

2019-10-23 09:29:09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인 한정(韓正) 부총리가 22일 2019년 태원에너지저탄소발전포럼 개막식에 참석해 습근평 주석의 축하 서한을 대독하고 기조연설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주석이 특별히 축하서한을 보낸 것은 에너지저탄소발전에 대한 중국정부의 큰 중시를 충분히 보여준다고 말했습니다.

한정 부총리는 습근평 주석의 '네가지 혁명, 하나의 협력' 에너지 안보 새전략의 지도하에 중국은 에너지 생산과 소비혁명을 심층적으로 추진하고 있고 에너지의 청정저탄소 전환에 박차를 가해 에너지 사업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표했습니다.

한정 부총리는 세계 최대의 에너지 생산국이자 소비국인 중국은 에너지 혁명을 계속 깊이있게 추진하고 에너지의 고품질 발전에 박차를 가해 경제사회의 지속적이고 건강한 발전에 튼튼한 보장을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세계 각국과 함께 에너지정책제도체계를 함께 연구하고 보완하며 '일대일로' 기틀내에서 에너지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고 세계에너지정비체계에서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하며 세계 에너지의 지속가능발전을 공동으로 추진해 보다 아름답고 청정한 세계를 건설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소브트카 체코 전 총리, 류진민 유엔 사무차장이 개막식에서 축사를 했습니다. 그들은 축사에서 중국이 세계 오염물 배출 감소 행동과 기후변화 대처, 재생가능에너지 발전 추진 분야에서 한 돌출한 기여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또한 에너지발전 글로벌 대화와 경험기술 공유를 강화하고 유엔 2030년 지속가능발전목표의 실현을 위해 공동으로 진력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에너지 혁명, 국제협력' 을 주제로 하는 이번 포럼에 20여개 나라와 국제기구의 약 800여명 대표가 참석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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