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국과 미국의 상호 '연결 끊기'는 천일야화

2019-10-22 17:50:23 CRI

화춘영 외교부 대변인은 22일 베이징에서 가진 정례기자회견에서 경제규모가 이처럼 방대하고 상호 의존도가 이처럼 깊은 중국과 미국 두 나라가 서로 '연결을 끊고' '폐쇄'한다는 것은 이지적이지 못할 뿐만 아니라 현실적이지 않으며 그야말로 천일야화라고 지적했습니다.

21일 차드 스바라지아 미 국방장관 보좌관은 베이징 향산포럼에 참석한 자리에서 미국은 중국과 '연결 끊기'를 추구하지 않으며 또 그 어떤 나라든지 어느 편에 줄을 서도록 요구하지 않았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또한 미국은 현재 중미 관계를 바로잡고 재균형을 이루려고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한 물음에 대답하면서 화춘영 대변인은 이 같이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