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국에서 미국 기업 이윤창출 어렵다는 폼페이오의 언론에 대답

2019-10-22 17:46:58 CRI

미국 기업이 중국에서 이윤창출이 힘들다는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의 언론에 대해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2일 베이징에서 진행된 정례기자회견에서 폼페이오의 결론이 어디에서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21일 중국정부가 미국 기업에 대해 롱암 관할을 진행하고 지적재산권을 절취하며 기술양도를 하도록 압박함으로써 미국 기업이 중국에서 이윤창출을 실현하기 힘든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자의 관련 질문에 대답하면서 화춘영 대변인은 롱암 관할은 미국이 국내법에 따라 외국 실체와 개인에 대해 마음대로 진행하는 일방적인 제재도구와 억압 행위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롱암관할"을 남용하는 것은 미국의 이른바 "지적재산권"에 해당하다며 중국은 단호히 반대하고 더욱이 "절취"하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미국기업이 중국에서 이윤창출이 어렵다는데 언급해 화춘영 대변인은 얼마전 미중 무역위원회에서 발표한 2019년도 "중국상업환경조사보고서"에 의하면 조사를 받은 97%의 미국 기업이 중국 시장에서 이윤을 창출하고 있다고 표시했고 74%의 중국 미국상회 성원기업들이 대중국투자를 보다 확대할 계획이며 95%이상의 기업들이 중국으로부터 기술양도 요구를 받은적이 없다고 밝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폼페이오의 이런 결론이 어디에서 왔는지 반문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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