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나바로 사건에 응답

2019-10-22 17:13:48 CRI

나바로가 날조한 사건을 언급하면서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2일 베이징에서 가진 정례기자회견에서 인간의 됨됨이에는 마지노선이 있어야 하며 처세에는 룰이 있어야 한다고 하면서 미국측의 일부 사람들이 조속히 이성을 되찾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CNN 등 여러 매체가 전한데 의하면 호주의 한 전문가는 현임 백악관 무역위원회 위원장인 나바로가 그의 여러 책에서 중국에 강경한 입장을 가지고 있는 전문가를 인용하여 중국을 비평하고 공격했지만 이 전문가는 뜻밖에도 날조된 것이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나바로 본인도 승인했습니다.

관련 기자의 물음에 대답하면서 화춘영 대변인은 이 같이 표했습니다.

그는 또한 미국이 거짓말을 날조하여 이라크와 시리아 등 지역에 전쟁을 도발했다는 것을 우리는 보아냈다고 하면서 현재 중국의 신강, 홍콩 문제는 물론 화웨이 5G, '일대일로' 문제에서 미국측이 날조한 거짓말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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