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미 경제과 분쟁 예로부터 존재... 구동존이, 이견규제해야

2019-10-21 17:41:24 CRI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21일 중미간의 경쟁과 의견상이는 예전부터 존재해 왔다며 중요한 것은 편견과 경계가 사유를 통제하지 않도록 하고 더욱이는 충돌과 대항이 주도적 관계를 이루게 해서는 안된다며 계속해 구동존이하고 평등협상하며 이견을 규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10월 17일 데이비드 스틸웰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가 연설에서 중미관계는 전략적 경쟁단계에 처해 있으며 미국은 반드시 중국과의 접촉방식을 개변해 의식형태가 날로 약화되는 등 요인들을 주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스틸웰은 또한 중국 사회제도에 대해 무자비하게 질책했습니다. 이에 대해 화춘영 대변인은 21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스틸웰의 연설은 미국의 일부 인사들이 대중국 의식형태에 대한 엄중한 편견과 깊이 뿌리내린 패권사유와 이중기준을 폭로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미 양국은 역사문화와 사회제도, 발전도로, 국정현실이 부동하기때문에 양자간 그 누구도 개변할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이 재차 자신의 의념을 개변시키려는 생각은 처음부터 잘못된 것이며 실현할수 없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타인의 영향을 받지 않으며 자신이 선택한 길과 확정한 방향에로 확고히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은 미국을 개변할 생각이 없으며 미국도 중국을 개변시키려고 시도해서는 안된다면서 반드시 상호 포용하고 평등한 마음으로 중국을 포함한 기타 나라의 정당한 발전권리를 존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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