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남자 25미터권총속사경기서 첫 금메달 획득

2019-10-20 15:38:22 CRI

19일 오전 진행된 제7회 세계군인체육대회 남자 25미터 권총 군사 속사경기에서 중국팀이 단체 1위를 했습니다. 이는 제7회 세계군인체육대회에서 산생된 첫 금메달이자 중국 군대가 이번 체육대회에서 따낸 첫 금메달입니다.

오전 경기에서 사진상(謝振翔), 김영덕(金泳德), 요조남(姚兆楠) 선수로 구성된 중국팀이 1747환의 성적으로 남자 25미터 권총 군사 속사 단체경기에서 금메달을 따내고 러시아팀과 조선팀이 각기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권총 군사 속사는 군인체육대회에서만 진행되는 사격프로그램으로 단체경기 규칙에 따라 매 팀 세명 선수의 성적을 합한 총 성적을 취합니다. 매 선수는 경기시 각기 6세트, 세트당 10발을 사격합니다.

19일은 제7회 세계군인체육대회 개막후 첫 경기일입니다. 이날 첫 금메달을 따낸 외에 중국 선수팀은 또 공군5종, 자전거, 유도, 펜싱, 수영 등 종목에서도 뛰어난 경기를 펼쳐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현재 중국팀은 12개 금메달의 성적으로 잠시 1위를 달리고 있고 러시아, 프랑스가 제2, 3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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