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중국 아프리카 나라들에 더 많은 발전 혜택 제공하련다고

2019-10-18 18:38:40

중국은 현재 아프리카 나라들과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 베이징정상회의 성과와 "일대일로"공동건설을 전반적으로 추진하고 집행하고 있다고 경상 외교부 대변인이 18일 정례기자회견에서 밝혔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은 아프리카측과 계속 함께 노력해 산업발전과 기반시설건설, 무역투자 등 영역에서 협력을 한층 깊이 있게 추진하고 아프리카 나라들에 보다 많은 발전의 혜택을 제공하며 중국과 아프리카 인민에 더 많은 실질적인 혜택과 이익을 제공하련다고 표했습니다.

중국이 건설 중인 케니아 나이로비-말라바 철도 1기공사가 오는 16일 준공돼 정식 통차했으며 중국과 모리셔스는 17일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최근 중국과 아프리카가 협력에서 성과를 거둔것과 관련해 경상 대변인은 나이로비 철도 1기 공사의 준공과 중국-모리셔스 자유무역협정의 체결은 중국과 아프리카 협력의 최신 성과로 중국-아프리카 협력의 상생을 구현하고 공동발전의 드팀없는 결심과 적극적인 진척을 구현했으며 아프리카측의 높은 평가와 환영을 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아프리카 나라의 좋은 동반자이고 벗이며 형제인 중국은 시종 아프리카 나라의 수요에 근거해 아프리카에 대한 경제무역협력을 보강하고 아프리카 기반시설 건설에 참여하며 경제와 사회발전에 박차를 가할거라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은 아프리카와 계속 함께 노력해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 베이징정상회의의 성과 집행 속도를 빨리고 산업발전과 기반시설건설, 무역투자 등 영역에서 양자의 협력을 보다 깊이 있게 추진하고 아프리카 나라에 더 많은 발전의 혜택을 제공하며 중국과 아프리카 인민에 더욱 많은 실질적인 혜택과 이익을 갖다줄 용의가 있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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