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베네수엘라의 유엔인권이사회 회원 당선은 합리적이고 적법

2019-10-18 18:35:02

베네수엘라가 유엔인권이사회 회원에 당선된것은 유엔의 회원국들이 유엔총회의 의사규칙인 한 나라 한 표의 선거에 따른 결과로 국제사회 다수 나라의 염원을 보여줬으며 합리적이고 합법적이며 이치에 맞는 일이라고 경상 외교부 대변인이 18일 정례기자회견에서 말했습니다.

제74회 유엔총회가 17일 전체회의를 열고 베네수엘라를 포함하여 인권이사회의 14개 새 회원을 선출했습니다.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이는 중국과 러시아의 투표로 베네수엘라가 인권이사회에 들어간 우스꽝스러운 일이라고 하면서 미국이 2018년 인권이사회에서 탈퇴한 원인의 하나가 인권이사회 회원 중에 일부 인권상황이 아주 열악한 나라가 포함됐기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폼페이오의 이 언론과 관련해 경상 대변인은 미국의 설법에는 아무런 도리가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베네수엘라가 유엔인권이사회 회원에 당선된것은 유엔 회원국들이 유엔총회의 의사규칙인 한 나라 한 표의 선거에 따른 것이며 국제사회의 주요한 염원을 보여줬고 합리적이고 합법적이며 이치에 맞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은 더는 인권 "사범"의 역할을 하지 말 것을 미국에 권고하며 더는 인권문제를 정치화하지 말고 인권을 빌미로 타국의 내정에 간섭하지 말것을 촉구하고 이는 미국의 이미지와 명예에 피해를 입힐뿐으로 기필코 국제사회의 반대를 받게 될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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