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 브라질과 여러 영역에서 우호 협력 전면 심화하 희망

2019-10-18 18:18:32

습근평 중국국가주석의 초청에 응해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연방공화국 대통령이 24일부터 26일까지 중국을 국빈방문하게 됩니다.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8일 정례 브리핑에서 관련 상황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브라질측과 함께 노력해 여러 영역에서의 협력상생을 전면 심화하고 중국과 브라질간 전면 전략파트너 관계의 부단한 발전을 추동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취임한 이래 대 중국 관계 발전을 높이 중시해왔으며 중국측은 이를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과 브라질은 모두 개발도상 나라와 중요한 신흥시장 나라이고 또 서로 전면 전략파트너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수교 45년래 양국 관계는 시종 건강하고 안정한 발전을 유지해왔고 여러 영역에서의 호혜협력 또한 성과가 풍부하고 개발도상 대국이 서로 단합협력해 발전하는 모범을 보여주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시종 전략적 차원과 장원한 견지에서 브라질과의 관계 발전을 대하고 있으며 브라질측과 함께 노력해 수교 45주년을 경축하는것을 계기로 양국 고위측간 래왕을 계속 밀접히 하고 발전계획 연결을 강화하며 각 영역의 호혜 우호협력을 전면 심화해 양국 전면전략판트너관계의 부단한 발전을 추동하고 양국 및 양국 인민들에게 복을 마련해줄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보우소나루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하는 기간 습근평 중국국가주석은 환영식과 환영연회를 마련하고 또 정식회동을 주재하며 함께 조인의식에 참가하게 됩니다. 또한 이극강 중국국무원총리와 율전서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위원장이 각기 보우소나루 대통령과 회동하게 됩니다. 쌍방은 양국 관계와 공동의 관심사와 관련해 의견을 교환하게 됩니다.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또 양국 경제무역 행사에 참석하게 됩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