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로' 연선국가 비상관리정책법규 표준토론회 베이징서 열려

2019-10-18 10:42:08 CRI

'일대일로' 연선국가 비상관리정책법규 표준토론회 베이징서 열려

'일대일로' 연선국가 비상관리정책법규 표준토론회가 17일 베이징에서 열렸습니다.
러시아, 인도, 태국,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국가 대표, 유엔개발계획, 국제노동기구, 적십자 등 일부 국제기구 대표 200여 명이 공동으로 재해방지와 응급 협력 강화를 논의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일대일로'연선국가의 안보발전을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상용(尙勇) 중국 국가비상관리부  부부장은 토론회에서 중국 응급관리부는 '일대일로' 연선 국가와 지역 및 관련 국제기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일대일로' 재해관리 안전생산을 위한 국제협력 메커니즘을 구축하며 위성 원격탐지 등 선진기술을 활용한 주변국 재해예방 조기경보 협력과 재해 예방과 퇴지, 사람, 재물 등 다방면의 협력교류를 강화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드바넌드 라미아 중국 주재 유엔개발계획 대표는 '일대일로'가 중요한 협력의 틀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일대일로' 협력 틀은 유엔의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토론회에서 국내외업계 인사들은 자연재해 방지 법률과 정책, 안전생산법 정비, '해외진출' 기구 및 기업안전 위험방지 체계 등 주제를 두고 충분한 교류를 진행했습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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