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군인운동대회서 중국여자배구팀 브라질 꺾고 2연승

2019-10-18 10:08:43 CRI

제7회 세계군인운동대회 여자배구팀 소조별경기가 17일 무한(武漢)한강대학 경기장에서 계속 진행됐습니다. 디펜딩 챔피언 브라질과의 대결에서 중국 여자배구팀은 25-17, 25-16, 25-21의 성적으로 연속 세 경기를 이기면서 현재 소조별 경기 2연승을 달리고 있습니다.

중국 여자배구팀의 주공격수인 이영영(李盈瑩)은 안정된 플레이로 팀의 '정신 안정제'가 됐고 경기가 달아오르는 단계에 높은 서브와 블로킹으로 팀에 신심을 더해주었습니다. 이영영은 경기 후 있은 인터뷰에서 경기는 혼자서가 아니라 팀워크가 중요하다며 경기 승리 비결을 말했습니다.

중국 여자배구팀은 이번 세계군인운동대회 최대 라이벌인 브라질을 꺾은 뒤  우승 목표를 향해 성큼 다가섰습니다.
경기일정에 따르면 중국팀은 10월 20일 열리는 세계군인운동대회 여자배구경기 3차전에서 캐나다와 맞붙게 됩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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