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미 국무원이 주미 외교인원의 정상적 공무 수행 방애에 엄정교섭을

2019-10-17 20:27:19

미국 국무원이 미국 주재 중국 외교인원이 미국에서 정상적으로 공무활동을 하는데 필요 이상의 요구를 제시하고 인위적으로 걸림돌을 만드는것과 관련해 경상 외교부 대변인은 17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이미 미국에 엄정한 교섭을 제기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측이 미국 주재 중국 외교인원들에 지방정부 관계자와 만나기에 앞서 반드시 사전에 미국 국무원에 알리라고 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미국측은 이는 중국의 관련 조치에 대한 대등 조치라고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경상 대변인은 중국은 중국 주재 미국 외교인원들이 중국에서 정상적인 공무활동을 하는 것을 일관하게 지지해왔으며 필요한 편리를 제공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이 미국 외교인원의 활동을 제한했다고 미국이 주장하는데 이는 근거가 없으며 중국은 미국에 잘못을 시정하고 관련 결정을 철회하여 미국 주재 중국 외교인원이 관련 활동을 하는것을 지지하고 인위적으로 걸림돌을 만들 것이 아니라 편의를 제공할것을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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