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중미 민간평화포럼 베이징에서 개최

2019-10-17 09:38:33 CRI

중국인민평화쟁취 및 군축협회와 미국 친우봉사회가 공동 주최한 제9회 중미 민간평화포럼이 10월15일부터 16일까지 베이징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중미 양국의 학술계와 상공계, 문화체육계 등 각계 인사 50여명이 행사에 참가했습니다.

회의에서 중미 대표들은 중미관계 발전역사를 돌이켜보았으며 "중미관계 발전", "중미경제무역관계", "중미인문교류" 등 3개 의제를 토론하고 양자 관계와 관련해 많은 공감대를 달성했습니다.

대표들은 중미관계의 발전은 양국인민들로부터 얻어지고 또 양국인민들에게 유익하다며 중미관계는 현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양자관계의 하나이고 경제무역관계는 중미관계의 "반석"이므로 중미는 마땅히 글로벌 협력을 강화하고 의견차이를 타당하게 관리 통제해야 한다는데 일치하게 공감했습니다.

회의에 참가한 대표들은 중미 민간평화포럼이라는 플랫폼을 통해 중미의 평화공존과 상생발전 실현, 양국인민들에게 복지를 마련해야 한다는 열렬한 목소리를 전했습니다.

중미 민간평화포럼은 지금까지 중국과 미국에서 윤번으로 8회째 개최되면서 중미 민간인사들이 대화와 교류를 진행하는 중요한 프랫폼으로 되었고 여러해 동안 양국간 사상을 소통하고 민심을 이어놓는 방면에서 양호한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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