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과 이극강 총리 수교 70주년 관련 몽골국 대통령과 총리와 축전 교환

2019-10-17 08:42:53

습근평 국가주석이 16일 중국과 몽골 수교 70주년에 즈음해 카트마 바툴가 몽골국 대통령과 서로 축전을 보냈습니다.

축전에서 습근평 주석은 중국과 몽골은 산수가 잇닿아 있는 우호인방이고 몽골국은 중국과 가장 일찍 수교한 나라의 하나로 수교한 지난 70년 동안 양국은 우호협력의 큰 방향을 견지하고 선린친선협력관계가 깊이 있게 발전하도록 함께 추진했으며 양국과 양국 인민에게 실질적인 이익을 주었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최근 수년동안 양자의 공동의 노력으로 중국과 몽골관계가 쾌속차도에 들어섰으며 흡족할만한 새로운 기상이 나타났다고 하면서 자신은 중국과 몽골국의 관계 발전을 아주 중요시하고 바툴가 대통령과 함께 중국-몽골국 전면전략동반자관계가 수교 70주년을 새로운 시작으로 끊임없이 새롭고 큰 진척을 거두도록 추진하련다고 표했습니다.

바툴가 대통령은 축전에서 양국 수교 70주년이라는 중용한 역사적인 시기에 양국이 지난 70년동안의 내왕 성과를 총화하고 미래협력의 장원한 방향에 대해 고 차원의 논의와 기획을 한것을 기쁘게 여긴다고 말했습니다. 바툴가 대통령은 각 영역에서 몽골국과 중국의 전면전략동반자관계는 모두 훌륭하게 발전했으며 이는 양국 인민의 이익에 완전히 부합하고 역내의 평화와 발전에 중요한 기여가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주석과 함께 노력하여 양국의 친선관계와 각 영역에서 협력을 한층 탄탄히 다지고 발전시킬거라고 표했습니다.

같은 날 이극강 국무원 총리와 후렐수흐 몽골국 총리도 서로 축전을 보냈습니다. 축전에서 이극강 총리는 새로운 정세에 중국은 몽골국과 함께 양국관계가 큰 폭으로 나아가도록 추진하여 양국과 양국인민에게 더 많은 복지를 마련하련다고 말했습니다.

후렐수흐 총리는 축전에서 몽골국은 중국과의 관계 내실을 끊임없이 풍부히하고 국제와 지역사무에서 양자의 협력을 돈독히 하며 양국 인민의 친선관계를 증진하련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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